문정익 변호사 소개

문정익 (제임스) 변호사

전직 보험 방어 변호사. 지금은 다치신 분들의 편에 서서 사건을 담당합니다. 한국어와 영어 모두 편하게 사용하십시오.

문정익 (제임스) 변호사의 프로필 사진

저의 이야기

저는 다운타운 토론토의 로펌에서 보험 방어 변호사로 일했습니다. 그곳에서 보험사가 어떻게 사건을 평가하고, 어떤 논리로 청구를 낮추려 하는지 안에서 지켜봤습니다.

그 경험을 지금은 다치신 분들을 위해 사용합니다. 상대편의 시각을 알기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디에서 협상 여지가 생기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습니다. 한국일보 기자로 일한 적도 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모두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두 언어로 서류와 진술을 준비해 드립니다.

자격 및 경력

배경

법률 교육과 실무 경력, 그리고 지역사회 참여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 온타리오 변호사 (2022)
  • 온타리오주 공증인
  • 오스굿 홀 로스쿨 JD (2021)
  • 전직 보험 방어 변호사
  • 한국어와 영어 이중 언어
  • 전 한국일보 기자
  • 한국일보 주간 칼럼 기고 (Weekly Korea 섹션)
  • 오스굿 홀 로스쿨 조교, "협상가로서의 변호사"

일하는 방식

저희가 지키는 원칙

약속이 아니라, 매일의 습관입니다.

명확한 설명

법률 용어를 쉬운 말로 풀어드립니다. 이해되지 않은 채로 서명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빠른 응답

연락에 빠르게 답하고, 사건의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알려드립니다.

한국어로 편안하게

상담, 서류, 협상 과정을 한국어로 안내합니다. 통역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임스와 직접 이야기하십시오

무료 상담. 승소하지 않으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다만 실비와 HST는 여전히 부담하실 수 있습니다. 라이센스를 소지한 온타리오 변호사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화 647 702 9838
지금 전화 문의하기